| 제목 : 26년 제3회 동양배 광어낚시대회 이야기 | ||
| 등록일 : 2026-06-03 | ||
![]() 제3회 동양배 광어낚시 대회 이모저모 푸른 바다 위에서 펼쳐진 짜릿한 진검승부! 많은 조사님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제3회 동양배 광어낚시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묵직한 손맛과 환호성이 가득했던 그날의 생생한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 영광의 수상자들과 압도적인 조과! 전날 조황이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지만 대광어들의 많이 올라와주어 다행이였습니다. 계측 패드가 가득 찰 정도로 엄청난 크기를 자랑했던 영광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 [전체 1등] 팀에프투호 – 조운우님 [챌린저호] 1등 윤철기님, 2등 김춘기님 엎치락 뒤치락 순위 변동이 제일 심했던 챌린저호 1등 83cm 윤철기님,2등 80cm 김춘기님
[팀에프원호] 1등 77cm 김동이님 2등 76cm 조우곤님 1cm차이로 1.2.3등 나올정도 치열했던 팀에프원호 1cm차이로 웃는 분과 아쉬워 하는 분 명승부 였습니다. [팀에프투호] 1등이자 전체1등 88cm 조운우님, 2등 63.5 박신영님 새벽 일찍 88cm을 찍어 놓고 얼마나 마은 조리고 있었을까요? 낚시종료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졌을까요... 고트호를 뒤흔든 주인공! 이른 아침 7시 9분, 엄청난 크기의 광어를 올리시며 고트호의 당당한 1등을 차지하셨습니다. 광어를 들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서 챔피언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완벽한 손맛의 주인공! 오후 12시 35분경,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여 70cm가 훌쩍 넘는 대광어를 낚아채며 고트호 2등을 거머쥐셨습니다!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대광어 세레머니를 멋짐니다,
입항 후 팽팽한 긴장감과 설렘이 가득했던 하루를 보내고 아름다운 마무리 사진 ◆ 시상식 현장 – "축하드립니다!" 치열했던 낚시가 끝나고 입항 후 진행된 기분 좋은 시상식 시간!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해 주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영광의 상 상품권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릴케이스, 낚시대 하드케이스 (엄지피싱 블랙탄 협찬)과 다양한 상품들로 추첨해서 나누어드렸습니다. 한 분 한 분 얼굴에 피어난 미소가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제3회 동양배 광어낚시 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조사님들, 그리고 안전한 운항을 책임져 주신 선장님과 관계자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7년 다음 대회 때 더 커진 손맛과 즐거운 추억으로 다시 만나요!“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 ||